전공분야
조직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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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조직신학 교수, Ph.D.
hshin@ptu.ac.kr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후 합동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equiv.〕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Th.M.〕 과정을 공부한 후 영국 글라스고우대학교에서 교의학으로 철학박사〔Ph.D.〕를 취득하였다. 1998년에 임용되어 현재 피어선신학전문 대학원장이며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소속 목사다. 연구 관심분야는 현대신학이 제기하는 주제들을 개혁신학의 전통에 바탕을 두고 비판적으로 해석함으로써 개혁신학의 유산을 오늘의 상황에 적용하고 발전적으로 이어가는 것이다.
학력
  • 영국 University of Glasgow, Ph.D.
  •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Th.M. 과정
  • 합동신학대학원 신학연구과 M.Div. equiv.
  • 연세대학교 철학과 B.A.
경력
  • 현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장.
  • 현 한국인문사회과학회 회장.
  • 현 한국사회이론학회 부회장.
  • 현 한국개혁신학회 연구이사.
  • 현 기독교학술원 임원.
  • 전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회장.
  • 전 평택대학교 교목실장, 부총장.
저서
  • 개혁신학과 현대사회, 기독교문서선교회, 2015년.
공저
  • 기독교알기, 이컴비즈넷, 2011.
  • 칼뱅주의 논쟁, 북코리아, 2010.
  • 개혁주의 영성의 기초, 기독교학술원출판부, 2010.
역서
  • 아더 피어선, 거룩한 삶의 근본 진리, 평택대학교출판부, 2012.
  • 아더 피어선, 성서와 영적 삶, 보이스사, 2007.
  • 아더 피어선, 케직운동, 생명의말씀사, 2001.
논문
  • “피어선의 교회관”, 복음과 신학 13 (2011): 75-90.
  • “피어선에 있어서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 복음과 신학 13 (2011): 229-246.
  • “피어선의 성서관”, 복음과 신학 12 (2010): 141-156.
  • “칼뱅의 신학과 16세기 프랑스 인문주의”, 현상과 인식 33/3 (한국인문사회과학회, 2009): 126-143.
  • “기독교 대학의 바람직한 채플의 방향”, 한국신학논총 8 (2009), 135-150.
  • “주되심의 영성”, 개혁주의 영성의 기초 (2010), 144-162.
  • “피어선 신학에 있어서 구원의 개념”, 복음과 신학 11 (2009), 213-228.
  • “봉경 이원영의 구원론 연구”, 복음과 신학 10 (2008), 135-152.
  • “기독교 관점에서 본 오늘날 한국사회의 문제점과 그 극복 방안”, 기독교사회연구 4 (숭실대학교 기독교사회연구소, 2006): 45-70.
  • “21세기 한국 교회 사역의 방향”, 현상과 인식 30/3 (한국인문사회과학회, 2006), 105-122.
  •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경제적 빈곤”, 사회이론 29 (한국사회이론학회, 2006), 86-98.
  • “영산에 있어서 샬롬의 하나님”, 영산신학저널 3/2 (한세대학교, 2006), 135-164.
  • “The Social Function of the Christian Faith” in 21세기 한국 신학의 방향 (선학사, 2006), 834-846.
  • “‘하나님의 형상’에 비추어 본 공자의 이상적 인간 개념”, 성경과 신학 37 (2005), 511-536.
  • “참된 인간성 계발을 위한 기독교 교육”, 복음과 신학 8 (2005), 135-148.
  • “공자의 교육개념”, 현상과 인식 29; 1/2 (한국인문사회과학회, 2005), 35-53.
  • “기독교적 전망에서 본 세계 평화”, 한국개혁신학 15 (2004), 91-119.
  • “르네상스 인문주의와 스위스 종교개혁”, 현상과 인식 27/3 (한국인문사회과학회, 2003): 120-143.
  • “복음과 사회적 책임”, 성경과 신학 33 (한국복음주의신학회, 2003), 150-173.
  • “한국교회 신학의 새로운 지평: 그리스도의 주되심”, 역사신학논총 5 (2003), 233-250.
  • “피어선 신학에 있어서 복음의 사회성”, 복음과 신학 6 (2003), 33-52.
  • “교회의 사회적 책임”, 한국개혁신학 10 (한국개혁신학회, 2002), 118-133.
  • “구원론적 관점에서 본 한국강단의 위기와 그 극복”, 복음과 신학 5 (2002), 31-46.
  • “기독교 신학에 있어서 믿음과 행위 문제”, 복음과 신학 4 (2001), 63-84.
  • “The Cross Event in W. Pannenberg”, Theologia-Diakonia 32 (1999), 119-143.
  • “A Critical View of Pannenberg’s Concept of Universalgeshichte”, 평택대학교 논문집 11 (1999), 45-57.
  • “Pannenberg’s Concept of Theology: A Critical View”, 복음과 신학 (1999), 135-163.
  • “기독교 신학의 근거와 선한 사회”, 현상과 인식 23; 1/2 (한국인문사회과학회, 1999), 79-95.
  • “판넨베르크 기독론 형성에 미친 영향”, 평택대학교 논문집 13 (1999), 3-16.
  • “복음의 신학”, 평택대학교 논문집 12 (1999), 15-27.
  • “The Unity of the Church and the Unity of Humanity in W. Pannenberg”, 사회과학연구 2/1 (평택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1998), 319-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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